가운데

노무현 정권이 이라크 파병 연장안을 국회에 제출 하겠다고 한다. 잘 됐다. 노무현정권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함 해보자.

 정당이나 정권이 생기고 출범 할때 그 세력이 표방하는 정치적 명분이라는 게 있다.노무현 정권을 누가 지지하였는가.

비교적 한국의 민주주의사의 전통성과 진보적 역사 동력을 믿는 이들이 현실적 감각에 의존한 집결체들이 노무현 정권을 탄생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라 볼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노무현 정권은 특히 열린우리당이 과반수 정당을 획득하고 난 뒤로 부터 확연하게 그 색깔이 들어 나기 시작하였다.

 만약 이번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집권하게 되면 가장 큰 일등 공신은 바로 노무현이 될것이다.

정권 초기에 이라크 파병을 실용주의 즉 국익적 측면에서 이해하고자 했다.그 댓가가 사상 유례없는 빈익빈부익부에 의한 양극화 현상이다.

국익적 실용주의를 내세우며 강행한 이라크 파병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그에 대한 답을 노무현은 분명히 하라.

명분 없는 원유 쟁탈을 위한 침략전쟁을 강행한 부시 일당과 거기에 유착한 일부 이해관계가 걸려 있는 소수들 그리고 부시 일당으로 부터 정권을 인정 받고 싶은 노무현 정권 이들만을 위한 커넥슨이 어떻게 국익을 가장하여 한 국가가 존립하기 위해 가장 기초적으로 존재하여야 할 자주권을 팔면서도 국민들을 속이려 하는 것인가.

 부시 정권에 정권을 인정 받고 싶은 것은 중요하고 무한히 이어나갈 역사적 정체성의 확립에 대한 후손들의 우리 민족사에 믿음이 붕괴되는 것은 소중하지 않다 말인가.

도대체 노무현 정권이 자주권을 팔아 무엇을 챙겼나.

서민 계층 절반 넘게 고통 받는 양극화 현상에 의한 민생고가 노무현이 말하는 국익인가.

더 중요한 문제는 한국의 민주사의 정통을 잇는 미래 창출의 역사적 동력인 진보 세력을 분열시키고 무력화 시켜 한국의 현실 정치 헤게모니를 수구 집단들에게 갖다 바치는 시대적 우를 범했다는 것 노무현 정권은 알고나 있을까.

그러면서도 쓸데 없는 소모적 언어의 장난만 부추켜 국론을 분열 시키는 것은 한나라의 대표로서도 도저히 자격이 없는 격만 보여 준 것이다.

 이라크 파병 연장을 강행하려는 자주 외교를 팔아 이때까지 노무현 정권이 챙긴 게 도대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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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벽에쾅해쩌